2009/05/23:술버릇

★/일기 2009/05/23 21:42 posted by 백리향

1. 22(금)은 저희 팀 회식이었습니다. 이것저것 일이 겹쳐서 그런지 두달만의 회식이라고 하더라구요. 저에게는 첫 회식이었습니다.... 2차까지 참석해서 새벽 2시 경에 해산했습니다. 다행이 저는 같은 방향이 많아서 안전하게 차까지 얻어 타고 왔습니다.

2. 저는 주량이 쎈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.. 실제로 대학다닐때도 일단 술을 먹는다고 하면 젤 먼저 꼴아버리는 것이 저였기 때문에(...) 그리고 저는 술버릇도 상당히 안 좋은 편에 속합니다. 막 울면서 땡깡부리다가 자버리는 스타일로 차라리 걍 쳐자면 괜찮은데 그 땡깡이 좀 심하기 때문에.... 여하튼, 저는 제 술버릇이 안 좋은것도 알고 있고... 또 술을 못한다는 것도 알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자제를 하는 편입니다만,
이번에는 뭐랄까 안마시기에 미묘해서.... 상당히 많이 마셨습니다. 소주는 한 한명 반 정도? 맥주는 기억이 안나고 글라스 잔으로 마셨던것 같은데........ 근데 문제는 안취해서..... 이게 취하고 안 취하고는 마음가짐의 문제였다는 걸 오늘(어제?) 깨달았습니다. 대리님 한분과 언니들이 술취해서 돌아다니는걸.. 수습하고 다녔습니다. 어라? 어쩌다가 여하튼 광란의 회식ㅇㅇ 재밌었습니다. 놀기도 참... 이번에 팀이 이동을 하게 되어서 분위기가 싱숭생숭한데... 조금 기분전환이 된것 같아요~

3. 노무현 前대통령님께서 돌아가셨네요..ㅠ... 아... ... ..ㅠㅠ... 부디 좋은곳으로 가셨기를,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2009/04/26:행사 다녀왔습니다~

★/일기 2009/04/26 22:11 posted by 백리향

짤방은 저희집 드래곤 아이중에 은룡인 아르메리아.. 소녀는 소중합니다. 비록 제 그림을 비루하지만 소녀는 소중해요 훅훅 헉헉

1.  BNB 잘 돌고 왔습니다! 이번 행사전 가히 표지들의 전쟁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모든 책들의 표지가 너무 예뻤어요 그중 베스트는 나니에님 델리케이트 플라워... 와 표지 보는 순간 진짜 입딱 벌어질 정도로 너무 예뻤습니다~

2. 예약한 책과 현매까지해서 4권이네요~ 스무스하게 지나간 이번 판매전... 이제부터는 5월을 준비해야겠습니다. 훗 저의 이 준비된 동인심.<-

3. 아 월요일이 안 왔으면 좋겠어요ㅜㅜ 월요일 싫다.ㅜㅜㅜ

4. 아 타블펜은 결국 환불 했습니다.ㅇ<-<

2009/04/25:싸우자 델리타 씹숑넘들:@

★/일기 2009/04/25 00:21 posted by 백리향

타블 펜이 맛이 갔습니다.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델리타 펜을 쓰고 있는데...... 이게 또 엄청 오래된 기종이란 말이죠(..)  여하튼 펜은 여러번 사봤으니까 가서 사왔는데^^

전에 쓰던것 보다 안되네요??^^ 비툴 선 나오는거 봐라 천잰데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하튼 이 비오는 날에 거기까지 갔다온 내 고생은 뭐지?!?!?!!? 환불 받을려면 홍대를 쉬는날에 또 가야하는데 이 시발놈들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
아 가득이나 이번에 또 기획전 껴서 기분 안좋아 죽겠는데 얘들이 기름을 부어 주셨네요 천재다...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처리하려고 합니다. 아 짜증나 진짜ㅏㅏㅏㅏㅏㅏ 시발!! 그림 그리고 싶다고 아!!!아;ㅣㅇ리ㅏ;ㅇㄹ니;ㅏㄹㄴㅇ;ㅣㅏ

아 비앤비 마감했습니다. 무난하게 3동인~~~ 에리훤님꺼는 현매 예정입니다 후후후~